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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내대표 '9일 최고 위원회 소집'

기사승인 2019.09.08  0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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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부인,딸,아들' 가족 모두 거짓 인생

[한인협 = 박지수 기자] 6일 조국 후보자의 청문회를 14시간 동안 진행 되면서 자유한국당은 조 후보자의 가족의 비리와 의혹에 관련한 일들을 나름대로 파헤쳤다고 자평을 했으며,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조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하게 될 여부를 따지며, 만약 조 후보자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을 강행하게 된다면 자유한국당은 총력 대여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관련해 법무부장관 해임건의안제출,국정조사실시,장외집회등이 거론된다.

이어 나경원 원내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소된 아내의 남편이 검찰 인사권을 쥔 법무부 수장이 된다는 것은 한마디로 있을수 없는 일로 대한민국 법질서의 붕괴이자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며 “조 후보자의 사퇴가 정의”라고 밝혔다.

전희경 대변인은 “법무부장관이 되겠다는 후보자의 배우자가 실제로 기소까지 되는 일이 벌어졌는데 이런 데도 더 버티겠는가”라며 “조 후보자는 끝끝내 사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책임을 미뤘으니 결단은 이제 대통령의 몫‘이라고 강조했다.이에 덧붙여 전 대변인은 ”문대통령은 국민께 진정으로 사과하고 지명철회로써 잘못된 길을 끝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불어 조 후보자의 딸에 이어 아들에 관한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 조 후보자의 아들은 고교시절 서울대에서 인턴을 시작 하기전 ’인턴쉽 예정 증명서‘를 받은것에 이례적인 일이라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조 후보자의 아들 조모씨가 지난 2013년 7월 서울대 법학 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에서 발급받은 증명서를 서울대 관계자는 30년간 근무했지만 인턴활동을 시작하기전에 예정 증명서를 먼저 발급 받은건 처음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06년부터 지금까지 발급된 확인서는 총 28개인데 조 후보자의 아들 양식만 현저히 틀린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현재 진위 여부를 파악하는 중에 야권에서는 조씨가 이 기간 실제 인턴을 했는지는 확인 되지 않는다며 입시 부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더해 조씨가 고교 3학년 당시에 동양대에서 개설한 인문학 수업에서 총장 명의의 상을 받았다는 것을 최총장은 이부분을 부인했으며 현재 진상조사위를 소집해 경위를 파악하는 중이라 밝혔다.

청문회를 마치고 조 후보자의 딸과 아들의 비리들이 서서히 들통이 나게 되고, 정교수가 기소되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조 후보자의 사퇴 확정” 청문회가 될 것이다. 일찌감치 예고 했었다” 면서 말을 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9일(내일) 2시30분에 국회본관에서 긴급 최고위원회 회의를 소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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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기자 jisoo416423@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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