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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vs 군조, 애절함과 화려함의 사이

기사승인 2018.01.13  2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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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구봉구 vs 군조, 최종 우승자는?

▲ 길구봉구 vs 군조, 승리자는? 사진출처 :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불후의 명곡’에 길구봉구와 군조 중에 최종 우승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길구봉구와 군조 모두 최선을 다하는 무대를 보여주었다. 길구봉구는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했고, 군조는 마지막에 무대에 오르며 화려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구봉구는 ‘불후의 명곡’에서 진영록의 ‘그대 우나봐’를 불렀다. 길구봉구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담긴 음성으로 화려한 가창력을 선사했다. 한 방청객은 자연스레 벌어지는 입을 막으며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길구봉구는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르기 전에 “길구봉구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길구봉구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명곡 판정단의 감성을 적시기에 충분했다.

군조는 마지막으로 무대에 등장하며 김건모의 ‘스피드’를 불렀다. 최종 승리자는 누가 되었을까? 최종우승은 416표를 받은 길구봉구가 군조를 꺾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군조는 “학창시절, 수학여행 때 이 곡으로 무대에 올랐던 기억이 있는 곡”이라며 과거 이 노래를 불렀던 시절을 회상했다. 군조는 음악에 시작되자마자 이목을 사로잡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불후의 명곡’의 최종 승리자는 길구봉구였다.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13일 이건우 편으로 꾸며졌다. 이건우는 수많은 명곡을 쓴 작사가이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배다해, 그룹 NRG, KARD, 홍경민, 붐, 군조, 길구봉구가 나왔다. 길구봉구와 군조의 대결에서는 결국 길구봉구가 최종 우승을 맛봤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이세별 기자 worldsta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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