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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오늘도 행복하세요”

기사승인 2018.01.13  19: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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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다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환상적 무대 선사

▲ 배다해가 ‘불후의 명곡’에서 열창했다. 사진출처 : 배다해 인스타그램

‘불후의 명곡’에 배다해가 출연했다. 배다해는 사실 이번 무대에 오르기 힘든 상황있던 것으로 전해진다. 배다해는 감기가 걸렸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배다해의 모습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배다해는 ‘불후의 명곡’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였을까?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13일 이건우 편으로 꾸며졌다. 이건우는 수많은 명곡을 남긴 작사가이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배다해 뿐만 아니라 그룹 NRG, KARD, 홍경민, 붐, 군조, 길구봉구가 나왔다.

붐의 무대가 끝난 뒤 배다해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라왔다. 배다해의 상태는 그리 좋지 않았다. 배다해는 감기가 걸렸던 것이다.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배다해는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주었다. 배다해는 태진아의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선곡하여 슬픔의 감정을 고조시켰다. 또한 배다해는 무대에서 국악을 결합하여 깊은 인상을 남게 했다.

이건우는 배다해의 무대를 보고 나서 “원래 팬”이라고 했다. 그리고 배다해에게 “오늘 국악과 조화를 이룬 무대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노래를 편곡해주신 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배다해와 붐의 대결에은 어떻게 되었을까? 붐은 배다해와의 대결을 이기면서 2연승을 했다. 붐은 배다해를 이긴 뒤, 믿기지 않는다는 듯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2017년 11월 11일 오후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배다해는 가수 김용진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당시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용진의 ‘이별의 그 후’ 무대로 막을 올렸다. 배다해는 김용진의 ‘이별 그 후’ 무대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C들은 배다해에게 “만약에 김용진과 만나다가 이별한 다음에 이 무대를 보면 심정이 어떨 것 같으냐”고 물어보자 배다해는 일단 김용진이랑 사귄다면 헤어지지 않았을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다해는 또한 황치열에게 더 적극적인 질문을 했다. 배다해는 “김용진 몇 살이냐”라고 물었다.

한편 배다해는 본인의 SNS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진을 올리며 팬들고 소통하고 있다. 배다해는 2018년 새해를 앞두고 신년인사를 전했다.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 더 낮아질 수 있길 좀 더 평안해질 수 있길 정죄하고 판단하지 않고 오롯이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길 차라리 내가 손해보고 좀 더 피곤하게 살아갈 마음을 갖길. 올 한 해를 보다 예쁜 마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마음을 가다듬어 봐야지.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모두”라고 적으며 겸손한 자세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손해 보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또한 배다해는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이세별 기자 worldsta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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