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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최정원, 핑크빛 기운 물씬

기사승인 2018.01.13  09: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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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칙한 동거’ 최정원, 다양한 매력 어필

▲ ‘발칙한 동거’에 최정원이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사진출처 : 최정원 인스타그램

‘발칙한 동거’에 최정원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최정원은 ‘발칙한 동거’에서 솔직담백한 목소리를 내며 달콤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승수와 최정원은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는 말을 했다고 전해진다. ‘발칙한 동거’에서 김승수와 최정원은 동거 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까? 최정원은 반전 매력까지, ‘발칙한 동거’에서 최정원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정원이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 출연하여 김승수와 동거를 했다. 최정원은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최정원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이 방송에 충분히 몰입할 수 있게 했다. ‘발칙한 동거’에서 최정원은 장을 보며 카트를 끌고 있던 김승수에게 “나도 같이 끌면 안돼요?”라고 말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발칙한 동거’에서 김승수는 최정원에게 “오빠 나 그냥 여기서 계속 살게”라고 말해달라고 했다. 최정원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 김승수의 소원이라고 했다. 최정원이 투정을 부리는 듯이 말했는데 이에 김승수는 “진심이 1도 안 느껴진다” 처음부터 다시 하라고 했다.

최정원이 진심을 담아 말하려고 준비하며, 감정 컨트롤을 하기 시작했는데 김승수는 이때 최정원의 나이트 댄스를 발견했다. 최정원은 이때 김승수의 어깨를 감싸안으며 “오빠 나 여기 계속 살게”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발칙한 동거’에서 김승수는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최정원한테 말했다. “나하고?” 그런데 최정원의 반전 매력이 이어졌다. 최정원은 “오빠 없어도 돼”라고 말해 순간적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최정원의 진심은 무엇일까? ‘발칙한 동거’에서 계속 김승수와 함께 하고 싶은 걸까?

최정원과 김승수는 ‘발칙한 동거’에서 자신들의 속내를 밝혔다. 최정원은 김승수에게 “마음이에요 마음”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진심이 담긴 카드를 주었다. 김승수는 최정원의 카드에, 생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나서 최정원과 김승수는 각자의 방으로 들어와 최종 평가에서 ‘다시 함께 동거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둘 다 ‘YES’라고 대답했다. 최정원과 김승수가 ‘발칙한 동거’에서 동거 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되는 순간이었다.

김승수와 최정원은 ‘발칙한 동거’에서 놀이공원 데이트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둘만의 애정을 드러냈다. 최정원은 김승수에게 목허그를 하기도 하고, 팔을 살짝 터치하는 등 과감한 스킨십도 시도해 김승수가 살짝 당황했다.

최정원은 ‘발칙한 동거’에서 허당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김장을 하자는 김승수의 제안에 일단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최정원이었다. 그러나 최정원은 김장을 시작하자 자신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엉성하게 배추를 버무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최정원은 예전에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이 공황장애를 극복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20살 때까지 내가 죽는다고 생각하고 살았다”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한 것이다. 방송에서 최정원은 “나도 김구라 씨처럼 공익 갔다 왔는데 김구라 씨와 똑같은 지병이 초등학교 때부터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대학교 1학년 때까지 내가 죽는다고 생각하고 살았다고 밝혀 놀아움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듣던 김구라는 “무슨 일이 있었냐”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최정원에게 질문했다. 최정원은 “부모님이 다 사업하셔서 외할머니가 보살펴주셨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햇다. 최정원은 할머니의 사망 소식에 충격이 컸다. 이어 최정원은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이 없었다고 말하며, 내가 20대 때 그런 게 생겼다고 했다.

최정원은 과거에 MBC ‘지피지기’에 출연하여 본인의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방송에서 최정원은 피부관리에는 충분한 수면한 꾸준히 물을 마시는 것은 기본이고, 최근에 새로 발견한 팩이 내 피부의 비결이라고 말하며 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최정원은 녹두가루를 냉동실에 보관하다 샤워하기 전에 요거트에 개어서 얼굴에 팩을 한다고 말하며 샤워를 하면서 팩으로 충분히 수분을 보충하고 자연스럽게 씻어내면 된다고 했다.

최정원은 여성조선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현재 근황에 대해서 말했다. 최정원은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일상적인 생활을 했다. 또 최근에는 골프, 헬스 등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발칙한 동거’에 최정원은 방송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매력을 뽐냈다. 그리고 최정원은 이와는 정반대로 반전 매력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활짝 웃게 했다. 최정원이 ‘발칙한 동거’에서 앞으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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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별 기자 worldsta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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