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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그램 ‘들락날락’

기사승인 2017.08.08  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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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령 얼굴에 몸매까지

▲ 김성령이 8일 오전 김성령 자신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올리자 인터넷에선 김성령에 대한 관심이 폭발했다. 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을 갈무리했다.
김성령 소식, 김성령은 무방부제다. 김성령은 동안이다. 김성령이 수영복을 입은 셀카를 김성령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김성령 계정은 난리가 났다. 김성령의 뒷태였다. 김성령은 몸매도 나이를 먹지 않는 모양이다. 배우 김성령의 SNS 사진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성령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개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령의 사진 속에서는 김성령이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김성령은 이날 등이 훤히 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성령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정말 수영장 가고 싶다’라는 글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은 지난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로 데뷔했다.
 
김성령은 특히 8일 오전엔 자신의 SNS에 “#귀요미들 포즈 똑같냐~? 오늘도 열일~ 어플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성령의 사진속에는 김성령과 함께하고 있는 스태프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령을 비롯한 등장인물들 모두 즐겁고 재미있는 표정들이 인상적이다.
▲ 김성령 인스타그램 갈무리, 50세 여성의 뒷태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김성령 뒷모습이다.
 
사진 속 김성령은 긴 생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초절정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김성령은 올해 만50세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동안 미모를 갖고 있다. 김성령처럼 몸매까지 젊은 여성을 뭐라고 불러야 하나? 고민이다. 
▲ 김성령 인스타그램 갈무리, 아직도 젊은 날의 청순함이 변하지 않는 김성령의 미모는 무방부제다.
 
사진 속에서 김성령은 스태프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성령은 향후 KBS 새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 출연할 예정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 김성령의 사진들을 보면서 아찔한 뒤태 과시 50대 맞아?라면서 종일토롱 생쥐 광에 드나들 듯 김성령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들락거린다.
 
김성령의 환상적인 뒤태는 김성령이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화보 찍고 예뻐서 샀다~ but 입을 계획 없음. 오늘은 정말 수영장 가고 싶다~ 더워서 깼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령은 더워서 잠을 이루지 못한 모양이다. 김성령이 공개한 이날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등이 시원하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성령의 탄력 넘치는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성령의 사진을 보면서, 얼굴이야 최근 급격히 발달한 성형수술 내지 관리시술 덕분에 다소의 연령을 유지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김성령은 몸매를 어찌 관리하는지 궁금증이 폭발한다. 한 네티즌은 김성령의 계정에 “혼자 이쁘기 없기”라고 댓글을 남길 정도다.
 
김성령은 특히 지난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청년경찰’ VIP 시사회에 참석하면서 김성령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폭발시켰다. 김성령 이름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종일토록 김성령이 화제가 됐다. 이에 맞춰 답례라도 하듯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에 호응을 했다. 김성령의 인기가 이틀간 이어진 이유다.
 
김성령이 찬석한 이날 시사회에선 박서준, 강하늘, 성동일, 박하선 등이 출연하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영화로 오는 8월 9일 개봉한다. 김성령의 식지 않은 인기가 영화를 흥행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지만 김성령의 미모와 연기력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김성령은 진정 나이를 먹지 않는 여인일까?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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