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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비키니 자태 ‘뜨악!’

기사승인 2017.08.01  00: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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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 근황에 네티즌 ‘관심!’

▲ 김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지난 30일자 사진을 갈무리했다. 김민이 비키니 차림으로 그네에 앉아 남편 이지호 감독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다.

김민 비키니 자태에 네티즌 ‘뜨악!’했다. 김민 소식, 김민이 누구인가? 김민은 90년대 황신혜와 맞먹던 스타다. 김민 근황이 전해지자 김민에 대한 관심이 폭증했다. 김민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티 타임”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김민의 이 사진이 도화선이 되어 김민 남편 근황까지 함께 드러난 거다. 김민 남편은 전직 영화 감독 이지호씨다.

김민의 프로필은 김민의 본명은 김민정이다. 김민은 서울 동작구에서 지난 1973년 6월 8일 출생했으며 올해 만 44세다. 김민이 배우로 나서기 전 연예계 데뷔는 KBS 연예가 중계의 리포터로 시작했다. 김민이 영화계 데뷔한 작품은 1998년 영화 ‘정사’였다. 이때부터 김민은 영화계 기라성같이 떠오르는 신인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김민은 동작구에서 출생한 만큼 동작구 소재 상도초등학교를 다니다 미국 웨스트우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에머슨 중학교와 LA 유니버시티 고등학교, 산타모니카대학교 극장예술 학사 출신이다.

김민은 과거 황신혜와 같이 컴퓨터 미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대 최고의 미녀배우를 꼽으라면 당연히 황신혜와 김민이었다. 김민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배우로 기억된다. 김민은 심지어 자로 잰듯 또렷한 턱라인까지 자랑하던 서구적 마스크를 갖고 있었던 여배우였다.

김민은 남편 이지호 감독과의 사이에 딸이 하나 있다. 김민은 과거 딸에 대한 집착이 있었는지, 당시에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팬들을 경악하게 했다. 김민이 만삭 배를 비키니와 함께 노출한 거다. 지금이야 국내외를 망라해서 인기 연예인들 임신 사진을 공개하는 일이 다반사라지만, 당시만 해도 김민의 이런 만삭 사진은 파격적이었다.

김민 미모의 또 하나의 특징은 당시 은막과 브라운관을 휘어잡고 있었던 톱스타 배우들이 모두 키가 그다지 크지 않았다는 점인데 김민은 이런 스타들과 달리 170cm의 훤칠한 키에 48kg이라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서구적인 이미지에 늘씬한 김민의 미모는 팬들의 눈을 한껏 즐겁게 해줬다. 

때문에 31일 김민의 근황은 김민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일깨우는 것이다. 김민이 이날 공개한 사진 속에서 김민은 푸르른 자연을 배경삼아 남편 이지호 감독과 다정하게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민은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에 남다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았다. 김민 이지호 부부의 남다른 금슬이 엿보이는 사진이다. 김민은 지난 2000년 대 매우 바쁜 배우로 활동하다가 지난 2006년 당시 영화감독이었던 이지호씨와 결혼한 뒤 연예계를 은퇴하고 미국에 둥지를 틀었다.

김민은 이에 앞서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지호씨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올리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민은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그네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민의 큰 키에 서구적인 외모로 활동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잃지 않은 모습이다. 김민의 비키니 몸매 또한 여전했다. 네티즌들은 불혹의 정중앙에 있는 김민의 미모에 ‘뜨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LA에 거주하고 있는 김민은 지난 6월 말 딸과 함께 한국을 방문, 여러 배우들과 만남을 가졌다. 김민은 지난 2012년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활동 중단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당시 김민은 남편에 대해 “첫 만남에 이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일적인 문제를 떠나 말이 너무 잘 통해 내가 먼저 연락처를 알려줬었다”고 김민 이지호 부부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

김민은 이지호씨와 만난지 4개월만에 결혼을 약속하고 소속사 몰래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다. 김민은 이어 “당시 미국에 살고 있던 남편과 결혼 전 ‘결혼해서 일 하는 건 좋지만 서로 떨어져 있지는 말자’는 약속 때문에 미국으로 잠시 떠나 있었다”며 잠시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민은 이지호 감독과 결혼 후 1년만에 딸을 얻었다. 김민이 다시 연예계로 돌아올까? 김민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김민의 복귀설 또한 솔솔 흘러나오고 있고, 김민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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