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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중계 결선 언제 어디서 하나?

기사승인 2017.07.24  00: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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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환 중계 결선 매달을 응원합니다

▲ 박태환 중계가 MBC에서 방송된다. MBC는 24일 0시 30분부터 박태환 선수의 결선 경기를 중계한다.

박태환 중계 안내다. 박태환 중계는 박태환의 400M 결선 중계다. 박태환(28, 인천시청)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00m 자유형 예선 조 2위, 예선 전체 4위로 결선에 진출 매달권 도전장을 냈다. 박태환 중계는 바로 박태환 결선 400m 경기를 중계한다는 거다.

박태환 중계는 MBC가 맡는다. MBC는 박태환 중계에 대해 결선 경기 시간은 24일 0시 30분부터지만 MBC는 이날 0시 5분부터 <제17회 국제수영연맹(FINA) 2017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 경기를 헝가리 부다페스트 도나우 아레나로부터 위성 생중계한다. 박태환 중계 시간보다 다소 이른 시각부터다.

앞서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예선 탈락을 해 충격을 준 박태환. 그는 작년 11월 아시아 수영 선수권을 시작으로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획득하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5월 아레나 프로스윔 시리즈에서는 올 시즌 세계 랭킹 4위(3분 44초 38)기록을 세웠다. 박태환의 부활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날 중계되는 400M는 박태환의 주 종목으로, 박태환은 이번 세계 선수권 대회에 남자 자유형 200M와 400M, 1500M에 각각 출전한다. 박태환 역영을 MBC는 모두 중계할 예정이다.

박태환은 이날 오후 울분의 역영을 펼쳐 박태환의 건재함을 알렸다. 박태환은 예선 전체 4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 결승은 23일 자정을 넘긴 시점으로 예정돼 있다. 박태환은 부활할까? 이날 박태환 중계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박태환은 지난 리우올림픽 출전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다. 끝내 수영연맹에 무릎까지 꿇어가며 천신만고 끝에 리우행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출전했지만 박태환의 수훈을 기대하던 국민들의 여망을 충족시키지는 못했다.

박태환은 이제 28세다. 청소년기 경기고등학교시절부터 보아왔던 박태환이 아니다. 수영선수로선 이미 환갑의 나이다. 그런 박태환은 수영연맹과 대표선수 자격을 두고 이런저런 다툼으로 훈련부족과 선수관리에 허점이 뚫리면서 경기력을 현저히 잃은 상태에서 리우올림픽 참가 정도에 의의를 둬야 했다. 이런 박태환이 6년만에 세계선수권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박태환(28)은 23일 자신의 주종목인 자유형400m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박태환은 23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경영 자유형 남자 400m 예선 6조 경기에 출전해 3분45초57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데이비드 매케언 호주 선수에 이어 조 2위를 차지했다. 예선 전체로는 4위의 기록이다. 이날 박태환 역영 중계를 지켜보던 국민들은 ‘만세!’를 불렀다.

박태환은 이날 400m 예선에서 전체 출전선수 52명 가운데 4위에 올라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여유있게 따냈다. 박태환은 24일 오전 0시30분에 열리는 결선에서 매달에 도전하게 됐다. 박태환 중계 결선 경기가 곧 시작될 예정이다. 온 국민이 박태환 중계를 보며 매달을 응원해보면 어떨까? 박태환 중계 인터넷 주소는 [http://vodmall.imbc.com/player/onair.aspx] 이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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