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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윤성환 열애? 불감청 고소원

기사승인 2017.06.19  13: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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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 부인

▲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이 불거졌다. 서지혜 윤성환 두 사람은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이 불거진 19일 펄쩍 뛰면서 관련 사실을 동시에 부인했다. 서지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갈무리했다. 사진에는 여신 미모의 서지혜가 귀여운 강아지를 안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 서지혜 윤성환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은 정말 아니 땐 굴뚝이었다.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에 한 네티즌은 서지혜 SNS 계정에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 관련 기사를 링크하고 “불감청 고소원(不感請 固所願)”이라고 적었다.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에 무슨 의미로 적었을까? 이같은 불감청 고소원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에 불감청 고소원이라는 일침은 여러 방향으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즉,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이 서지혜 윤성환 두 사람 중 서지혜가 윤성환에 비해 어울리지 않는다. 다른 측면으로는 윤성환이 서지혜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또 다른 해석도 있다. 글쓴 네티즌이 서지혜에게 흑심을 품고 있으나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이 터진 다음 자신과 서지혜를 비교해보고 감히 탐낼 수 없었다는 한탄으로 비치기도 한다.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에 등장한 ‘불감청 고소원’이란 “오래전부터 갈망하는 바였지만, 감히 부탁할 수 없었다”는 의미다. 해석하는 각도에 따라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에 비춰보면 적지 않은 추측성 해석이 나올 수 있다는 의미다.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이 불거지자 서지혜 윤성환 측은 황급히 서둘러 “서지혜 윤성환 열애? 사실무근”이라며 급속히 초기 진화에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 결국,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에 대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배우 서지혜와 야구선수 윤성환의 열애는 사실무근이었다는 이야기다.

서지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윤성환의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측은 인터넷 스포츠 전문 매체인 ‘엑스포츠뉴스’에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올 초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모델 한혜진-차우찬 LG트윈스 선수 커플과의 더블데이트 등이 거론됐다.

보도 이후 서지혜 측은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은 완전히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고, 윤성환 측 또한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본인 확인 결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선수 본인도 황당하다 반응”이라고 밝히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최초 보도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은 가운데 서지혜 윤성환 두 사람이 재빠르게 진화한 것이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에 대해 여전히 관심이다. 심지어 한 네티즌은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 강한 부정은 긍정일 수 있다”면서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이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날 수 없다는 거다.

한편 서지혜는 MBC ‘신돈’, SBS ‘펀치’, ‘질투의 화신’ 등 여러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연기력을 과시하면서 티캐스트 ‘팔로우미8’에서 MC로도 활약 중이다. 아울러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의 한 축인 윤성환은 국가대표 투수로 이번 시즌 13경기에 나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삼성 라이온즈와 투수 역대 FA최고액인 80억 원에 계약을 맺어 관심을 끌었다.

트위터 아이디 ‘타신’은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 관련 기사를 링크하고 “15분만에 상황종룤ㅋㅋㅋㅋㅋㅋㅋ 서지혜 측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윤성환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고 지적했고, ‘City4****’는 “서지혜x윤성환 선수, 초고속 열애 부인 ‘사실무근’ 구자욱에 이어 윤성환 마저... ㅋㅋㅋ”라고 상기했다.

서지혜 윤성환 열애설이 불거지자 서지혜의 과거 발언도 다시 들춰지고 있다. 서지혜가 “나를 확 휘어잡을 수 있는 남자를 기다린다”는 내용이다. 서지혜는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모님께서 ‘결혼은 언제 할 거냐’며 압박하기 시작하셨다”면서 “연애를 쉰 지 너무 오래돼서 하고 싶긴 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서지혜는 이어 “내가 여성스러운 성격이 아니다 보니 나를 확 휘어잡을 수 있는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나이가 들면서 나와 뭔가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좋아지더라.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때까지도 윤성환 관련 발언은 조금도 없었다.

서지혜는 또한 바라는 (남성의) 외모에 대해서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언급한 바 있는데, 서지혜는 MC 신동엽의 끈질긴 물음에 “배우 중 소지섭 씨를 좋아한다”며 “내가 쌍꺼풀이 없고 그윽한 눈빛을 좋아한다. 너무 잘생긴 얼굴, 장동건 같은 조각미남 보다는 좀 부담감 없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소지섭 정도면 부담감 없는 거냐”고 따져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역시 소지섭과 윤성환의 외모는 차이가 있다.

앞서 서지혜는 지난달 tvN ‘인생술집’에서도 “남자친구가 없다. 드라마에서 시크하고 도도한 역할을 해서 선뜻 다가오기 힘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윤성환과 서지혜가 만일 열애 중이라면 이런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었을까?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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