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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화재 동영상 “거대한 불기등”

기사승인 2017.06.15  1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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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화재 동영상 “아파트가 화마 같아”

▲ 런던 화재에 대해 SNS와 인터넷 검색 포털을 이용해 런던 화재를 검색해보면 끔찍한 런던 화재 관련 동영상과 사진 등이 매우 많이 등장한다. 런던 화재 피해는 향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런던 화재 관련 영국의 인터넷 매체 Channel 4 News는 15일자 보도를 통해 런던 화재 현장 동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14일 런던 화재는 런던 서부 고층 아파트 ‘그렌펠 타워’에서 큰불이 발생했으며 불은 약 한 시간만인 2시쯤 건물 전체로 퍼졌다. 런던 화재 현장에서 런던 화재 피해를 전하던 Channel 4 News 리포트 기자는 런던 화재 피해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전하면서 “마치 거대한 불기둥이 하늘로부터 땅으로 내려 꽂힌 모습이었다”고 전하면서 “이날 런던 화재로 인해 건물 전체가 완전히 잿덩이로 변했다. 남은 게 없다”고 런던 화재의 참상을 전했다.

런던 화재를 알린 Channel 4 News는 이날 런던 화재 현장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지금까지 12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부상자로 68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하면서 이날 런던 화재는 2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런던 아파트 화재는 약 한 시간 만인 2시쯤 건물 외벽을 타고 24층 전체로 퍼졌으며 새벽 5시쯤 아파트 전체가 전소됐다고 전했다.

Channel 4 News는 이날 오후 런던 화재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들의 인터뷰를 전하면서 “런던 화재로 현 시점에서 12명이 사망했음을 확인했다. 심하게 화상을 입은 중상자가 많아 이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면서 “아직 복잡한 수습 과정에서 사망자 수가 늘어날 수 있다. 안타깝게도 아파트 전체가 완전히 재만 남은 상태여서 추가 생존자가 있을 것으로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런던 화재의 참상을 이야기했다.

런던 화재로 “마치 한 편의 공포영화 같았다. 연기가 여기저기서 뿜어져 나왔다”는 목격자들의 전언도 있었다. Channel 4 News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대형 화재가 발생한 영국 런던의 그렌펠 타워 주민들을 인터뷰해서 런던 화재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런던 화재 당시 목격자들은 많은 사람이 도와달라거나 아이들을 구해달라고 외치며 건물 안에 갇혀 있었다고 런던 화재 목격담을 전했다. 런던 화재 참사는 지역 주민은 물론 화재가 난 아파트 주민 대부분이 잠이 든 시간인 새벽에 불이 났기 때문에 수백 명의 거주민이 건물 안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런던 아파트 화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런던 화재 생존자들에 따르면 불은 건물 외벽을 타고 확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974년 지어진 그렌펠 타워는 지난해 외장재를 새로 덮는 대대적인 수리를 거쳤는데 이 때문에 화재가 더 빨리 번졌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Channel 4 News는 전했다.

Channel 4 News는 이어 영국 런던 화재가 난 24층 아파트 화재 이후 연락이 두절된 가족과 친구들을 찾는 신고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하면서 영국 런던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께 노스켄싱턴의 24층짜리 아파트 ‘그렌펠 타워’에서 발생한 큰 불로 현재까지 12명이 숨졌다. 부상자 6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들 중 18명은 중태인데, 실종자 신고는 그보다 훨씬 많다는 게 런던 경찰측의 설명이다.

런던 화재가 발생한 일부 입주민들은 한밤중 난리에도 가까스로 대피해 목숨을 건졌지만 실종자가 대거 발생했다. 화재 건물에는 총 120가구가 입주해 주민 400~600명이 살고 있던 것으로 추정됐다. Channel 4 News에 따르면 수사당국과 현지 언론들에는 물론 소셜미디어 상에도 이번 화재로 인한 실종자를 찾는 신고가 이어졌다. 시민들은 가족과 친구들의 사진을 올리며 이들의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다. 15일 오전 현재시각 트위터와 페이스북 구글검색 등에서 본지 기자가 ‘London Fire’로 검색을 해본 결과 수백 건의 “런던 화재 실종자를 찾아 달라”는 글과 함께 런던 화재 현장 관련 동영상이나 런던 화재 아파트가 전소하는 런던 화재 현장 사진이 검색됐다.

Channel 4 News는 이들 런던 화재 실종자 신고에 대해 “이번 런던 화재로 인해 경찰서에 실종자로 신고된 이들 가운데 몇몇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면서도 “하지만 런던 화재로 불이 난 지 하루가 다 돼 가도록 연락조차 닿지 않고 있는 이들이 아직 많다”고 밝혀 향후 런던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날 것임을 암시했다.

런던 화재 현장 인근의 한 거주자는 Channel 4 News와의 인터뷰에서 “아파트가 오늘은 마치 불을 뿜는 거대한 마귀와 같았고, 이 불괴물 앞에서 우리들은 다윗에 불과했다”고 런던 화재 당시의 참상과 화재의 런던 화재의 위력에 대해 소개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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