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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 "인격모독을 자제해달라"

기사승인 2019.08.26  2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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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성렬 팬들도 성명문 까지 올려

▲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라는 말이 떠돌아다니자 배우 김성령과 김성령 팬들은 인격모독을 자제해달라는 말을 했다.

[한인협 = 이완우 기자] 배우 김성령 팬들이 항간에 떠도는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 식의 악성 루머에 대해 “인격모독을 자제해달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김성령 갤러리에 26일 “배우 김성령 갤러리에서 공식 입장을 밝힌다”라는 성명문이 올라왔다며, 앞서 연예기자 출신 한 유튜버가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는 누구?’라는 제목으로 올린 영상에 따른 입장이고, 이 유튜버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톱스타급 여성 배우를 후원해줬고, 그 배경에 조 후보자의 동생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주장을 했다.

앞서 조국 법무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이같은 의혹이 불거진 뒤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여배우를 후원했다는 취지의 유튜브 방송은 전혀 사실무근인 그야말로 허위조작이므로 신속히 민형사상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여배우의 정체에 대해선 "나이가 조금 있지만 조금 예쁘다"며 "결혼했지만 이미 이혼했다.이혼이 기사로 알려지진 않았다. 결혼 당시에도 가정이 화목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김성령 갤러리에는 “배우 김성령 갤러리에서 공식 입장을 밝힌다”라며 성명문이 게재됐다. 
팬들은 “현재 김성령과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어 팬의 한 사람으로서 심히 유감을 표한다”며 “김성령은 언제나 타의 모범이 되는 여배우였기에 명예 훼손과 인격 모독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김성령이 주목받자 과거 채널A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김성령 김성경 자매의 엇갈린 결혼생활’이라는 주제로 토크가 진행된 것이 재조명되고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김성령과 김성경이 성격 차이로 인해 몇 년간 연락을 끊었다는 일화와 함께 그들의 결혼과 이혼 생활에 대해서도 다뤘다. 
김성령은 1996년 건축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김성령의 남편은 부산에서 대형 아이스링크장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일하고 있다. 
김성령의 동생인 김성경 또한 1997년에 K본부 기자와 결혼을 했다. 하지만 3년 후인 2000년에 이혼을 했으며 이후 2004년 전남편이 췌장암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그 후 아들은 김성경이 데려와 혼자 키우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성경과 김성령은 한 방송에서 화해한 후 현재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아래는 김성령 팬들 성명문 전문이다.


배우 김성령 갤러리에서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현재 배우 김성령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무분펼하게 유포되고 있어, 팬의 한 사람으로서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김성령은 언제나 성실하고 자기 일에 충실한, 타의 모범이 되는 여배우였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부디 배우 김성령에 대한 명예훼손과 인격 모독은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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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우 기자 smt12451245@gmail.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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