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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손금주 받아들여야 ‘친문당’ 멍에 벗을 수 있다

기사승인 2019.01.10  09: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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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호 손금주 입당 복당 결론 13일로 미뤄져.. “왜”

▲ 최근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신청한 이용호 의원이 지난해 12월 2일과 3일 국회 2019년 정부 예산을 결산할 당시 '소외된 지역 예산을 편성하라'고 국회 복도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지난해 12월 말 더불어민주당에 무소속 이용호 의원이 복당 신청을, 손금주 의원은 입당 신청을 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들 두 의원의 입당과 복당을 둘러싸고, 친문계 교통경찰을 자청하고 있는 최재성 전 사무총장이 ‘반대’의 기류를 형성하고, 이용호 의원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지역위원장도 ‘반대’의 의견을 중앙당에 전하면서 지역 민심은 오히려 “더불어민주당은 대체 언제까지 ‘친문 타령’만 하고 있을 것이냐?”라는 강한 반감기류에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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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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