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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주 배동성 ‘축화혼’ “방송은 데이트”

기사승인 2017.08.11  08: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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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주 배동성 “달달한 결혼 축하”

▲ 전진주 배동성 커플이 결혼식을 거행하는 날이다. 전진주 배동성 두 사람은 이미 11일 결혼식을 알린 바 있다. 전진주 배동성 커플은 이날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전진주 배동성 결혼 소식, “전진주 배동성 결혼 달달해요” “전진주 배동성 참 잘 어울려요” “전진주 배동성 행복하세요” 전진주 배동성 커플에게 쏟아지는 결혼 축사들이다. 전진주 배동성전 커플이 결혼한다. 배동성 전진주가 오늘 11일 백년가약을 맺는 거다.

방송인 배동성과 요리연구가 전진주 쿠킹 스튜디오 대표 는 오늘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전진주 배동성 커플 결혼 축하 글이 넘치고 있는 전진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에는 이와 같은 전진주 배동성 결혼을 축하하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다. 전진주 배동성은 사진에서 색깔은 다르지만 나란히 거플 선그라스를 각각 나눠 끼고 한껏 행복한 표정을 머금고 있다. 사진 속의 전진주 배동성은 무척 행복해 보인다. 

전진주 배동성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진주 배동성 커플 뿐만 아니라 최근 연예인들은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하는 게 유행이다. 전진주 배동성 커플 팬들은 모두 글로만 축하할 수 밖에 없다.

전진주의 피앙새 배동성은 지난 2013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배동성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전진주 배동성 두 사람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선한 이미지의 배동성과 알뜰하게 살림을 잘 할 것 같은 전진주 결혼에 대해 네티즌들은 대체적으로 전진주 배동성 거플이 결혼 후 행복할 것이라는 결혼 축사를 내놓고 있다.

전진주 배동성 결혼식에 대해 배동성이 먼저 지난달 7월5일 전진주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전진주는 이런 배동성의 알림에 대해 인스타그램 등으로 배동성과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하는 등 애정 답례를 드러냈다.

전진주의 피앙새 배동성은 지난 1990년 KBS 코미디 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해왔다. 배동성의 건강을 책임질 전진주는 방송을 통해 요리 연구가로 명망을 날렸다. 전진주는 최근 방송인 배동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인물들인 거다.

요리연구가인 전진주는 각종 방송에서 배동성과 출연해 알콩 달콩 입담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전진주 배동성 커플이 맺어지는 건 이미 조짐이 있었던 거다. 비록 방송에서였지만 배동성은 전진주가 만든 요리를 맛 볼 때마다 ‘천상의 맛’이라는 둥 ‘눈뜨고 볼 수 없는’는 둥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전진주는 이런 찬사가 나쁘지 않은지 속으로 ‘팔딱팔딱’ 뛰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런 밉지 않은 배동성의 재치 있는 입담과 전진주의 요리 지식과 솜씨에 시청자들은 늘 전진주 배동성 거플이 잘 어울린다며 두 사람을 좋게 봤다.

배동성은 전진주가 직접 조리한 통오징어 구이를 맛보고는 “통오징어 안에 있는 채소의 식감이 살아있다”면서 “요리 잘하시는데요?”라고 능청스럽게 전진주를 치켜세웠다. 전진주 역시 그런 배동성이 싫지 않았고 “살이 찌겠다, 자주 해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전진주가 배동성을 향한 애정을 한껏 과시하기도 했다. 전진주 배동성 두 사람이 방송에 출연해서 출연료를 받으면서 데이트까지 즐긴 거다.  

앞서 배동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배동성이 전진주와 8월 11일에 재혼한다”라고 전진주 배동성 결혼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전진주 배동성 결혼에 대해 전진주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배동성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 서비스를 아끼지 않았고 많은 이들이 축하 댓글을 달아줬다.

이혼 상처의 같은 아픔을 겪었던 전진주 배동성 두 사람은 향후 결혼 생활에 있어서도 서로에게 최선을 다할 것처럼 보인다. 전진주가 SNS를 통해 배동성과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한 것을 보면 사진 속 두 사람은 언제나 다정한 모습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전진주 배동성 두 사람 모두 서로의 상처를 잘 보듬어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으로 보인다. 전진주 배동성 두 사람의 결혼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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