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카페트 친구들 1천여 명 몰려 ‘인산인해’
![]() |
| ▲ 이재명 성남시장이 6일 카페트 친구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
이재명 카페트 친구들과 허심탄회한 회포 풀어... 이재명 ‘카페트’ 얼마나 크기에 1천명이 둘러앉아?.. 5일, 이재명 성남시장이 이재명 온라인 친구들과 함께 했다. 일명 이재명 카페트 친구들...
5일 오후 이재명 성남시장은 ‘얼굴 한번 보자’는 취지로 이재명과 그간 온라인 친분관계를 맺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모였다. 일명 ‘이재명 카페트’... 즉, 이재명 성남시장과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트윗터 등에서 그간 함께 소통해온 친구들이 모처럼 한데 모인 날이다.
![]() |
| ▲ 카페트 친구가 직접 제작해온 현수막 문구가 국민들의 바람과 외침을 대신하고 있다. |
이날 성남시청 온누리홀에 모인 카페트 인파는 600석 좌석을 모두 매우고도 통행 계단과 무대 위, 심지어 입장을 못한 인원까지 1천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 |
| ▲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이 카페트 친구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소통으로 즐겁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은 카페트 친구들이 직접 제작해 들고 나온 현수막으로 “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들어 성남을 보게 하라, 여기 이재명이 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